본문 바로가기

내 사는 이야기

백운산

 

 

 

둥글레 같은 야생화가 많이 보였다

4월 초파일.

백운사에서 점심공양을 하고 암자를거쳐 정상까지갔다가 하산.

차를 도로에 있는 주차장( 내비가 시키는곳 )에 대고 올라가려니 중간에 절차를 얻어타고 백운사까지 갔다.

내려올땐 걸어서.

완전 사람 발길도 많이 안닿은듯한 산길을 걸었고 마주치는 사람도 없었는데 정상에가니 다른 등산로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올라왔다.

'내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여지는것과 보여주는것  (0) 2019.07.07
가족 여행 홍콩 마카오  (0) 2019.06.12
월출산  (0) 2019.05.31
친구와 꽃반지  (0) 2019.05.31
교통사고   (0) 2019.02.01